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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운지부터 고급진 콘래드 몰디브 - 1일 째
작성자 :
박철우
작성일 :
2016.04.27
조회 :
3,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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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20일~25일까지 싱가폴항공을 이용해 콘래드 허니문을 다녀온 여행후기입니다.


원래는 지인의 소개로 포시즌스 쿠다후라를 생각하고 있었는데 부활절 기간이라 예약이 어려워

담당자인 배수현 과장님이 추천해주신 콘래드로 선택하게 되었다.
처음에는 아쉬운 마음도 있었지만, 콘래드의 서비스와 식사..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용하고 보니 콘래드로 결정하기 정~말 잘 했다 생각된다.


몰디브 도착하자마자 "콘래드" 피켓 든 직원이 마중을 나오는데
앞으로 쭉 늘어선 리조트들의 부스들도 있던데 직원이 따로 마중을 나와주니 처음부터 먼가 대접받는 느낌이 ㅋㅋ
"나 콘래드 가는 사람이야~!"

직원과 함께 라운지에 가서 1시간정도 쉬다가 수상비행기를 타게된다.
음료와 간단한 스넥이 준비되어 있고 라떼 등도 주문이 가능해 편하게 쉬면 된다.

콘래드 라운지 정~말 짱짱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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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 비행기로 약 30분이 지나니 콘래드 도착!
수상비행기 소음 등을 걱정하는 사람들도 있던데
몰디브 바다를 구경하다보니 소음 느낄 새도 없이 30분은 금방 지나갔다.


하늘에서 보는 몰디브도 너무 너무 예뻐서 그런 사소한 것들쯤은..


콘래드 직원이 귀마개와 물수건도 제공해주니 소음이 걱정된다면 귀마개 착용하면된다.

 

비행기에서 내리자마자 직원들의 환영행사!
생각지도 못한 한국 직원 "브리나"를 만나는 너무나 큰 행운이.

한국인 직원 덕분이 더욱 편하게 지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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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콘래드의 특징은 비치섬, 워터섬 2개로 나누어있는데 두 섬의 분위기가 달라 다양하게 경험해보고 싶은 마음에

 

비치섬의 디럭스 비치빌라 위드 풀과 워터섬의 슈페리어워터빌라로 예약을 했고,

인테리어부터 분위기까지 너무 달라 어디가 딱 좋다고 단정할 순 없지만,
허니문이면 좀더 프라이빗하고 조용하게 보낼 수 있는 워터섬쪽이 더 좋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든다
비치섬으로 갈 때에는 버기를 부르면 되니까 ㅋ

객실에 도착하니 허니문 특전으로 제공되는

샴페인 초콜렛 과일이 준비 되어있어 다시 한번 축하를 받는 느낌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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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둘만을 위한 전용 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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씐난다, 씐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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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실 앞으로 나가면 이렇게 넓은 비치가 펼쳐진다.


썬베드에 누워 바다를 바라보니 고요한 몰디브 바다가 더욱 아름다웠다.


저절로 힐링이 되는 몰디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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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허니문 특전인 만두레스토랑의 프라이빗 디너를 즐겼다.


웰빙 레스토랑이고, 각족 향신료와 야채는 콘래드에서 직접 재배한다고 한다.
만두레스토랑은 오버워터 레스토랑으로 바다를 보며 즐기는 식사가 너무 만족스러웠다.


콘래드의 음식은 정말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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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을 먹은 뒤 버기라는 이동수단을 불러 Rangali Bar 에서 모히또에 몰디브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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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로운 외국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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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방으로 들어왔더니 침대를 이쁘게 꾸며두었다. 첫날은 이렇게 마무리!


[다음편 바로가기는 아래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즐길거리가 한가득! 콘래드 2일차 사파리 스노클링


콘래드3일째! 체인지 네임 돌핀크루즈!

 

 콘래드 4일차 이타 언더씨 & 코코그릴 레스토랑


몰디브 콘래드 마지막날, 아쉬움을 뒤로하고..

 
 박재연
 2016-04-27 오후 3:26:00
말레 공항에 도착 하자마자 대접받는 느낌의
럭셔리 콘래드 리조트에서의 하루가 지났네요!
다음후기도 기대할게요~^^
 배수현
 2016-04-27 오후 3:29:00
만두 레스토랑 맛나죠?
콘래드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기셔서 후기가 더욱 기대됩니다.
 정미연
 2016-04-27 오후 4:24:00
도착부터 대접 받는 느낌에 전용 라운지까지 감동의 연속이네요!
밤 사진인데도 아주 밝게 잘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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