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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중환경과 라군이 조화로운 두.짓.타.니!! - 1편
작성자 :
정재윤
작성일 :
2016.05.15
조회 :
4,113

신랑과 늦은 나이에 만나서 결혼까지 하게된 늦깎이 신부에요...

원래 여행을 좋아해서 신행은 유럽쪽으로 가려고 생각하고 있었죠...

스페인, 스위스 등 갈데가 너무 많자나요^^


그런데....평소 업무가 많은 신랑님이 신행은 꼭!! 휴양으로 가고 싶다고....

다른 준비는 모두 제의견을 따라주던 신랑이 신행은 휴양을 고집하더라구요...

그때의 실망이란...ㅎㅎ 여행 좋아하시는 분들은 아실거에요...ㅎㅎ

그래서....그럼 이왕 가는 신행...휴양지중에서도 지상낙원이라는...

그리고 30년 후면 가라앉는 다는 썰이 있는 몰디브로~~고고!!


정말 결혼준비하면서 몰디브만 생각하고 꾹 참았어요...ㅎㅎ 신랑과 같이 신행만 생각하자면서 다독였죠^^


정신없이 식을 올리고 몰디브로 떠나는 그순간은 아직도 생생해요^^

다시 그 순간으로 돌아가고 싶네요~~

이제 제가 다녀온 몰디브! 그중에서도 수중환경과 라군이 너무너무 조화롭고 아름다웠던 두짓타니 리조트를 소개할게요^^


<가는길 : 싱가폴항공 + 국내선 20분 + 스피트보트 10분>

흠...몰디브 다녀온 사람들의 공통점이 너무너무 아름답고 좋았지만 가고오는데 너무 힘드라는 의견이 많았어요...그래도 전 머 유럽쪽이랑 비슷하겠지 생각했는데...

결혼식 올린 후의 몸으로 가는건 좀 힘들긴 하더라구요...ㅎ

싱가폴항공이용해서 4시간 경유해서 말레도착, 거기서 또 국내선타고 스피드 보트..

리조트 도착해서 수상비행기로 한방에 올걸 후회를 했지만. 이미 지났으니..ㅎㅎ

혹시라도 이용하실분은 돈 좀 더 내고 수상비행기로 이동하시는게 시간은 절약될듯해요~


말레공항 도착하니 두짓타니 현지 직원이 반갑게 맞아주며 국내선 수속까지 다 밟아주고 라운지로 안내까지 해주드라고요...첨 만남부터 친절함을 느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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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선 기다리면서 라운지에서 잠깐요기하고 쉬다가 국내선을 타는데

낮에 타니 몰디브 전체를 한눈에 볼수 있는 찬스가~~~ 너무너무 아름다워서

창문으로라도 사진으로 안남길수가 없었어요~ 수상비행기는 국내선이든 낮의 몰디브 모습 꼭 보시길 강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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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해서 내린곳이 두짓타니 근처 Dhavarandhoo 공항, 여기서 스피드보트로 10분정도 가서 드디어 도착한 곳이 두짓타니!! 두둥~~


 


도착 제티에 다다르니 매니저들과 버틀러들이 환영해주었어요~~ㅎㅎ

시원한 수박음료 같은 것도 마시면서 첫인사를 나누었죠^^

우리룸의 버틀러는 압둘이라는 현지인이었는데 얼굴도 작고 미남형의??ㅋㅋ

(마지막에 같이 찍은 사진으로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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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다 영어가 능숙하지 않았지만 매니저들이나 버틀러들이 우리의 속도에 맞게

의사소통 가능하도록 배려해주더라구요... 그렇게 버기를 타고 압둘의 안내를 받으며

리조트를 한바퀴 돌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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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짓타니는 다른 리조트보다 좀 넓다고 하던데 다른데는 안가봤으니...ㅎㅎ

돌아보며 느낀건 걸어가기엔 좀 넓은거 같아 자전거를 쭉 이용하자고

신랑하고 얘기했죠^^ 아직도 리조트안을 자전거로 돌아다닐때의 자유로움과

한적함, 고요함, 편안함은 잊을수가 없어요^^

혹시 자전거 못타시면 버틀러 불러서 버기타고 이동하면 되요~

그런 팀들 많더라구요~~그래서 버틀러들이 완전 바쁘게 보인거였나?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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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흰 오후에 도착해서 짐풀고 씻고하니 저녁쯤 되었는데 너무 지쳐서

첫날은 푹 쉬자면서 저녁을 먹으로 식당으로 이동~~^^

그전에 우리가 5일동안 있을 방을 스캔했죠~~

예약한 방은 워터빌리위드풀로 개인풀장 작은거에 내려가면 바로 스노쿨링 가능한 곳으로~~~ 사진과 똑같았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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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틀러가 숙소에서 안내할때 도착한 그날 다이빙센터 앞 비치에서 새끼거북이 방출(?) 이벤트가 있다는거에요~~ 우린 첨에 그냥 거북이 구경인줄 알았는데...알에서 태어난 거북이들을 바다로 돌려보내는 행사였어요~


숙소 바로옆에 다이빙센터가 있어서 선셋도 구경하고 기다리는데 리조트에 있는 사람들이 다 모이더라구요~~그렇게 많을줄 몰랐다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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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 거북이들이 바다로 혼자 찾아가는 그리고 헤엄치는 모습이 너무 애처롭고 감동적이었어요^^ 오자마자 이런 이벤트도 바로 보구..완전 운좋다면서 신랑과 조아라하궁~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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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올인으로 가서 먹는거는 거의다 공짜였어요~~ㅋ 올인 메뉴들은 식당별로

가장 비싼 메뉴를 제외하고는 다되고 음료, 술도 다 공짜였어요~~

첫 저녁은 씨그릴 레스토랑~~ 두짓타니는 음식 괜찮단 평이 좀 있었는데

역시 레스토랑 세군데 다 음식은 훌륭했어요~~ 단지 열대지방이라 좀 짜다는 단점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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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할때 항상 음료를 권하는데 거의 와인아니면 모히또를 마셨죠~^^

첫날은 와인 한잔에 기절모드~~ㅋ


이렇게 첫날이 후딱 지나갔어요^^

 
 이희은
 2016-05-24 오후 2:16:00
첫날부터 재미있는 구경하셨네요~^^
 박재연
 2016-05-25 오후 3:43:00
저는 개인적으로 오리엔탈+에스닉한 분위기의 객실 분위기도 참 좋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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