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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X 포시즌스 쿠다후라]동생과의 꿈같은 여행3
작성자 :
퍼커션
작성일 :
2015.12.03
조회 :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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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룸이동이 있는 날이에요!

저희는 비치파빌리온 2박+워터빌라 2박을 신청했던 터라 짐 풀자마자 짐 싸는 느낌이었어요.. ㅋㅋ

보통 몰디브 4박하면 한곳에서만 머물기를 추천하던데 저도 사실 다음에 또 4박을 한다면 믹스하지 않고 한곳에 머물겠어요~ 짐 싸는게 보통 일이 아니더라구요.. ^^;

하지만!! 몰디브에 처음 가시는 분들이라면 두가지 룸을 모두 체험해 보고 싶지 않겠어요? 저또한 제 동생은 몰디브가 처음이었기 때문에 룸믹스로 결정했는데 귀찮긴 하지만 후회는 없어요!!

전날 밤에 짐을 다시 싸면서 내일은 하루종일 사진찍기로 계획을 잡고 다음 날 아침 저희는 또 단장을 하고 조식먹으러 향했습니다~

<<주의>>오늘도 저희 자매의 사진들이 많아요.. 저희가 포토북을 만들려고 작정하고 간터라 틈만나면 사진을 찍었더니 죄다 못난 저희들뿐... 그래서 풍경사진이 많이 없네요..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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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다의 길은 우렁각시들이 다녀간 것처럼 항상 깨끗하고 예뻤어요~ 이게 다 스텝들의 노고덕분이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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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다보니 예쁜 의자가 눈에 띄어 잠시 가던 길을 멈추고 사진을 찍었습니다~ 그랬더니 지나가던 외국인 할아버지께서 "뷰티풀~~"하시며 엄지 척을...  감사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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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네도 보여 걷다가 다시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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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후라 가기 전 키즈클럽이 보여 찰칵~하고 찍었는데 실제보다 덜 예쁘게 나왔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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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카페후라에 도착! 사람이 없는 틈을 타 잽싸게 찍었더니 어둡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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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마시고 있는 저 딸기 우유는 첫날 보윤씨가 설명해주셨는데 우유를 마시면 탈나는 분들도 마실 수 있도록 만든거라고 했어요~ 아몬드도 들어가고 뭐라고 하셨는데 암튼 맛있어요~ 바나나맛도 있는데 맛있어서 지금도 생각나네요... 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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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매일 조식으로 크로아상과 요플레는 빼먹지 않고 먹었습니다. 워낙에 빵순이인데 여기 빵들이 다 맛나서 2~3개 먹다보면 배가 불러 다른 음식들은 더 못 먹기도 해서 아쉬웠지만요.. ㅋㅋ

제 사진에 살짝 보이는 당근 쥬스는 채소와 과일을 선택하면 착즙기같은거에 쥬스를 만들어 주시는데 건강쥬스같아서 항상 당근, 사과와 다른 채소들을 섞어가며 마셨었어요!


참! 조식먹으러 가서 보윤씨와 얘기를 나누다 저희가 갈 룸이 몇호인지 알고 계시더라구요!! 업그레이드 됐다는 소식과 함께~~ *^^*

혹시 몰라 짐을 다 싸놓았다고 하니 짐 옮길때 굳이 저희가 없어도 괜찮다고 하더라구요! 혹시 그게 가능할까 싶어 미리 짐 위에 팁도 올려놨기 때문에 안심하고 저희끼리 놀다가 워터빌라로 가기로 합니다!(방문은 잠그지 않고 키는 협탁에 올려주시겠다고 하셨어요!)

저희처럼 전날 고생스럽더라도 짐을 미리 싸놓으면 다음날 편하게 볼일을 볼 수 있어 룸이동해도 괜찮은 것 같아요!^^


그래서 시간제한 받지 않고 편하게 조식을 먹고 소화도 시킬겸 걸으며 사진을 찍으려하니 오렌지 티를 입은 직원이 역시 그냥 지나치지 않고 둘이 찍어줄까? 하고 말을 건넵니다~ 흔쾌히 수락하자 처음엔 평범하게 찍어주셨어요~ ㅋㅋ 그러나 잠시 후 기발한 사진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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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진 평범했죠? 그런데 우리의 반응이 좋았는지 다른곳으로 옮겨가자며 손짓으로 저희를 이끕니다! 지금 많이 간추린 사진이라 그런데 상당히 많이 찍어주셨어요! 그러다 갑자기 포시즌의 가방을 들라고 하더니 뭔가 독특할것만 같은 구조로 찍어주시는거에요!! 완전 기대를 하며 믿고 맞겼습니다.. 그랬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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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넘 웃기지 않나요? 저희는 모니터하고 빵터졌지 뭐에요~ 이것 말고도 기둥에 손 올리는 등 다른 포즈들도 있었지만 이게 가장 재미있어 다른 건 Pass!!ㅎㅎ

감사해서 직원에게 소정의 팁을 드리며 이름이 뭐냐고 하자 "SHAPPE"라고 했습니다! 샤뻬? 처음에 안외워질 것 같아 자꾸 읇조리니까 친절하게 볼펜을 꺼내어 제 손바닥에 이름을 써주더라구요!! ㅋㅋ 그래서 샤뻬와도 모두 알아듣진 못했지만 한참을 대화하다 헤어지고 저희끼리 또 사진찍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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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잘 찍지 않았나요? 지금 위의 사진은 전날 점프샷을 찍었던 카페후라 수영장 근처 옆 작은 섬에서 키즈클럽과의 골목이 있어요. 그 사이길인데 분위기 있어 찍고 있었죠~

그랬더니 어제 만났던 MO가 또 지나가다 마주치곤 사진을 찍어주겠다고 해서 또 찍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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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와 헤어져선 우리는 어디론가 향했습니다!! 그곳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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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때요? 똑같나요?  위의 사진은 몰디브 클럽에서 본 쿠다후라의 사진이구요, 아래는 저희가 찍은거에요!!  좀전에 재밌는 사진으로 우리를 즐겁게 해주었던 샤뻬라는 직원에게 제가 갑자기 생각이 나서 질문을 했거든요! 쿠다에서는 어디서나 인터넷이 됐기 때문에 바로 찾아서 보여줬죠~ 이곳이 어디냐구요!! 그랬더니 제 손바닥에 다시 그림을 그려줍니다~ ㅋㅋ

118~119호 사이 길 이라는 것이었어요!

직접 보니 멋있었어요!! 사진만큼 꽃이 풍성하진 않았지만 대충 찍은게 이 정도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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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사진과 똑같이 하고 싶었지만 그 비치에 누군가 자리를 맡아놓은 흔적이 보여서 걍 우리스타일대로 몇컷 찍고 비치쪽으로 옮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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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 트인 해변을 보니 진짜 더워 살짝 지치기도 했지만 피로가 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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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이 어디었는지 정확히 기억이 나질 않아요! 꽃들이 예뻐서 가다가 멈추고 또 찍고 했거든요.. ^^;

점점 덥고 땀이 많이 나서 저희가 이사한 워터빌라쪽으로 가보기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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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걷다가 막 찍어도 화보같아요! 참고로 저희는 사진 보정 하나도 안한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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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의 룸 선라이즈 워터풀~~빌라 405호로 드디어 저희도 처음 입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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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 들어가자마자 보이는 모습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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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에 드레스 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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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엔 욕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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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조에선 이렇게 바다가 보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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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면대 옆으로 변기가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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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실과 바깥쪽 연결 문 모습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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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실을 통해 바깥쪽으로 나가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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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풀빌라로 업그레이드 됐어용!! 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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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룸으로 들어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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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빠서 거의 못먹던 웰컴 과일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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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보니 정말 사진찍고 노느라 바빠서 냉장고 한번 열어서 뭘 먹질 못했네요..ㅋㅋ

위의 룸 사진은 저희도 처음 보면서 같이 찍은거에요~ 이때의 행복했던 기분들이 생생히 기억나네요~~

저희가 자매이다보니 트윈베드를 요청했는데 비치파빌리온은 트윈베드였지만 워터빌라엔 트윈베드가 없다고 했나? 암튼, 그래서 풀빌라로 업그레이드 해준거라고 들었어요~

어짜피 자매인데 트윈이 아니면 어떤가요! 덕분에 풀빌라로 묵을 수 있다니 그것도 좋았네요!  ㅋㅋ


잠시 룸에서 땀을 좀 식히고 다시 옷을 갈아입고 다른 날인것처럼 저희는 또 사진을 찍으러 떠났습니다! ㅋㅋ 전날은 비치쪽에서 시간을 주로 보냈기 때문에 날이 좋아 덥기도 했고 오늘은 주로 워터빌라쪽에서 자매 커플 사진들을 찍기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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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많이 찍었지만 최대한 추려봤네요.. 이거 찍을때도 참 재미있었어요~ 저희가 친구한테 삼각대를 빌렸는데 이게 똑딱이 삼각대인거라 굉장히 가벼운거였지만 가로, 세로, 좌,우 돌리기가 암튼 불편함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힘들게 맞추고 찍으려 하면 버기가 지나가고.. 자전거가 지나가고.. ㅋ 민망하기도 해서 삼각대를 다시 치우고 하느라 사실 고생도 했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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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걷다보니 어느 덧 다시 비치쪽으로 옮겨온 우리는 어제 못다한 점프샷이 생각나 시도하러 갑니다~ 그러다 해먹을 발견하고 또 재미나게 찰칵찰칵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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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다에는 길가에 꽃들이 떨어져 있는걸 종종 보게 되는데요, 마치 누가 일부러 떨어뜨려 놓은것처러 간격도 일정하고 예쁜거에요!! 그래서 가던 길을 멈추고 다시 찰칵!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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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더워서 GYM 위에 있는 인터넷 센터로 올라왔습니다~ 그랬더니 한눈에 바다와 수영장이 들여다보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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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워서 땀 식힐 요량으로 들어온건데 아무도 없고 냉장고에 음료수도 있길래 덥고 목말라서 하나 마셨어요~ 차지 안물 것 같은데 물어도 별수 업다 하며 마셨는데 물도 있구요, 차지 안문것 같아요! 우리가 누군지 어찌 알겠어요..?ㅋㅋ

내부는 굉장히 시원하고 위의 사진들처럼 꽤 넓은 공간이었어요! 인터넷도 할 수 있고 담소도 나눌 수 있는 넓은 공간이에요~ 여기서도 저희는 우리식대로 사진을 마구 찍고.. (시원하고 둘뿐이라 맘대로 놀았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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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를 식히고 나와서 점프샷을 찍기 위해 비치쪽으로 가는데 돈 많은 누군가가 결혼식행사를 진행하려나봐요~ 주위에 아무도 없었고 동생이 화관을 썼던 터라 서보라고 하고 찍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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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잔~~! 여기가 어제 MO가 알려준 점프샷 찍었던 곳이에요! 왼쪽의 저 카바나는 카페후라에 있는 수영장 카바나에요! 이곳에서 사진을 찍으면 꼭 작은 무인도에 온것 같은 기분이더라구요!  ^^  바로 옆이니 이곳에서 꼭 점프샷이나 사진들을 남기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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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여러번 찍었는데 겨우 두장 건졌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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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섬에서 보이던 카바나가 제 뒤편으로도 보이네요!! 그 뒤쪽에 잘 보시면 가림막 쳐 있죠?  저기가 바라바루 레스토랑의 야외라는데 저희가 머무는 동안은 이곳은 공사중이었어요.. 이부분도 사진찍는 명소중의 하나라던데 아쉬웠지만.. 다음에 또 갈거니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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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바라보는 섬이 저희가 점프했던 섬의 약간 반대쪽? 모습인데요.. 저기 안쪽 에서 오전에 가방들고 사진 찍기도 하고 했는데 암튼, 저기에서 결혼식을 진행하더라구요~ 그건 저희가 사진을 다 찍고 스노쿨링하다 본거라 사진은 없었지만.. 음악 연주도 해주시고 꽃가루도 뿌려주시고.. 예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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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장쪽으로 이동하며 바다걷는 신도 남겨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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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먹었던 칸두그릴 앞에서 찍었는데 칸두그릴 간판이 잘 안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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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룸으로 돌아가야 할 때! 다시 워터빌라까지 걷기가.. 더운것도 그렇지만 다리가 아파서 버기를 부르고 기다리다 한컷! 여긴 카페후라 입구에요. 꽃들이 어찌나 예쁘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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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으로 돌아와 씻기 전 파라솔에서 허세샷 한컷! ㅋㅋ 정작 저희 룸에선 처음 찍었네요~ 


이후에 너무 더워서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풀에 들어가 더위를 식히며 놀다가 리프클럽 근처에서 샤크피딩을 한다는 걸 알고 보러 갔는데 늦어서 거의 끝났더라구요!! ^^;

샤크피딩은 매일 오후 6:30에 진행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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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발 늦어 아쉽지만 새와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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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다시 와서 샤크피딩을 보기로 하고 동생과 선셋을 감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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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사람들은 저녁먹을 시간이 되는데도 나오지 않고 자쿠지 풀에서 음료를 하며 담소를 나누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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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이날 리프클럽 레스토랑에 예약을 해두었던 터라 선셋을 감상하고 바로 자리를 잡고 앉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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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셋 후의 광경은 정말 아름다웠어요~  사진으로 다 못담아 아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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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보윤씨의 팁에 따라 애피타이저는 플래터로 했어요~ 정확한 명칭이 생각나진 않네요.. 가장 비쌌던거에요.. ㅋㅋ

(맨위부터 시계방향으로 문어, 새우, 카르파치오, 피클, 카프레제, 샐러드,하몽비슷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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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전, 거의 얼굴만한 와규와 랍스터를 먹느라 배가 터질뻔했던 우리는 스테이크 1인분에 고기가 2덩어리씩 나온단 사실을 듣고 메인메뉴를 1개만 시키기로 했어요! 그러며 셰어링이라고 하자 한사람씩 먹을 수 있게 주셨는데 1인분같죠? 한국에선 1인분데.. 정말 양이 어마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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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식은 아포카토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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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닐라 아이스크림과 신선한 과일로 선택해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

이렇게해서 저희의 바쁜 하루도 끝이 났네요!! 사진이 정말 많아서 읽기 힘드셨을텐데 읽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

다음 날은 역시나 사진찍기와 뜻밖의 룸 구경, 그리고 샤크피딩과 크랩 레이스 일정이에요~ 그럼 굿밤 되세요!! ^^

 
 이희은
 2015-12-04 오전 9:18:00
예쁜 사진 많이 찍으셨네요. 부럽기만합니다~
친절한 직원들은 오늘도 사진을 찍어주네요^^
포시즌스 쿠다후라 홍보 모델들 같으세요 ㅎㅎㅎ
 윤세희
 2015-12-04 오전 9:18:00
쿠다후라의 구석구석을 잘 담아오셨네요~ 날씨도 좋고~사이좋은 두분모습도 너무 보기 좋아요~ 다음후기도 기대됩니다^^
 박재연
 2015-12-04 오전 11:28:00
리프클럽 레스토랑의 식사도 맛있지만, 멋진 야경을 감상하고 가오리 먹이주기 체험을 할 수 있는곳이랍니다.^^
 정미연
 2015-12-07 오후 1:44:00
예쁜 사진도 많이 남기시고 ~~!!
잊지 못할 추억 많이 만드시고 오신것 같아요 !! 부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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